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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일요일이 생각나...
0330일(124912초)
지난 일요일(3.27)은 친구들 곗날이었다.
산행(국사봉)을 하려고 되어 있었지만 우천관계로 친구 형이 운영하고 있는 식당에서 만났다.
식사를 하고 친구들은 약간의 시간을 틈타 카드를 즐길 때 나는 밖으로 나와  봄비 내리는 못 둑 위에 섯다.
참 운치있는 풍경이었다. 그리고 사방을 둘러 보았다. 코끝에 와닿는 촉촉한 봄기운 오랜만에 느껴보는 포근한 느낌이었지 않나 싶다.
그리고 걷고싶은 생각이 들었다.
못 둑을 따라 빠르게 걷기 시작했다.
내 어린 시절이 생각났다. 여긴 외가집 동네가 아닌가? 잠시서서 옛 생각을 해 보았다. 참 아련한 옛날 생각이다. 그리고 한참을 걸었다. 못을 따라 걷는 길이 참 멋지다는것을 생각했다.
그리고 한번씩 민수, 미정이 데리고와 산행도 해야 겠다고 생각했다.
금호못, 월아산, 국사봉

2005. 03.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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