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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러운 인간들아 코로나 바이러스가 하느님이다.


- 빌어 먹을 인생이라도 내가 가릴 거 하나쯤은 있다.
- 영화 아바타 중에서 -



- "국민 엄청난 피해" 조희대 대법 '펄쩍', '본질 흐리지마!'
헌재 29쪽 입장문 단칼 반박 - MBC뉴스 2026년 0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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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경제..지지율 '쑥', 설 민심은? TK 49%·부울경 63%..심상치 않은 영남 - [핫이슈PLAY] MBC뉴스 2026년 0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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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K서 52% 찍은 李대통령 지지율...민주당, 대구통합시장도 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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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덕분에 삽니다" 지지율 사상 최고치 돌파! 이유는? (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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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람은 처음 본다" 집 털던 검사가 오히려 '고개 숙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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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다주택자' 장동혁에 던진 질문…"다주택자 특혜 유지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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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육사' 참군인들 상받았다.. "군인정신 지켜낸 항명" [뉴스.zip/M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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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정부 때 장려한 '등록임대주택제도' 문제는...
김헌동 전 경실련 부동산건설개혁운동본부장· 전 SH공사 사장 [시선집중]



- “짜릿”... 송미령 다음은 ‘딱 한 명’뿐, 잼프가 그녀를 남긴 소름 돋는 이유


- '울컥'... 새벽 6시 청와대 문 여는 그녀, 비정규직 6년이 만든 '기적의 출근길'


- '구체성 없다'는 이재명 대통령 지적에.. 오유경 식약처 처장 인력 300명 요구


- "짜릿"… 버림받은 군인의 운명, 한 통의 전화로 인생이 뒤집혔다


- 대한민국헌법 제1조 1항

-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 민주공화국은 국민이 국가의 주인이며,

- 국가는

- 국민에 의해 지배되는 체제를 말한다.




- 그런데, 민주는 뭐며, 공화국은 뭔가?

- 민주(民主)는 국민이 권력을 가짐과 동시에
스스로 권리를 행사하는 정치 형태


- 공화국(共和國)은 공화 정치를 하는 나라

- 공화(共和)는 뭔가?

- 국민에게 언론의 자유를 주어 자기 생각을
마음대로 표현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는 말이다.


- 共和(공화)는 "대표를뽑는" 뜻


- 광복회 "이재명 말, 토씨 하나 틀리지 않는 역사적 진실"


- 금강은 돌아오고 있지만... 낙동강은 여전히 '시궁창뻘'


- 이재명 "치솟는 집값 감당못해 비트코인 열중..'세습자본주의' 심화"


- 미국산 전투기 사면 되는데.. KF-21은 왜 '무모한 도전'을 했나


- 이재명 “검찰 권한 지금도 남용 중…국민이 맡긴 칼이 흉기 됐다”


- 54년 덕유산에서 잡힌 빨지산 김교영 (오마이뉴스)


- 이재명은 민주당이 아닌 야당이 띄운다? (시사저널)


- 밀레니얼 개미들이 묻는다 “불로소득, 꼭 나쁜 건가요 (경향신문)


- 이재명, "국시거부 의대생 구제는 특혜" 반대 입장 강조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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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부동산 불로소득 환수가 핵심..거래 자체 규제 옳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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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 전체가 비정규직 바다 (경향닷컴)

의료보험 민영화, 당연지정제 폐지 - 결사 반대


우리나라의 건강보험은 소득에 따라 보험을 내고 필요에 따라 의료혜택을 받습니다. 빈부에 상관없이 동일하게 의료혜택을 받고, 보장성 또한 비교적 높습니다.
현행 국민건강보험법은 국내 병의원, 보건소, 약국 등 모든 요양기관이 국민건강보험공단과 계약을 맺고 건강보험 환자의 진료를 정당한 이유없이 거부하지 못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건강보험 당연지정제’의 핵심은 모든 국민이 양질의 의료혜택을 누리게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앞으로는‘국민건강보험증’을 받아주지 않는 병원이 생길 것입니다.

건강보험 당연지정제 폐지, 과연 누구를 위한 정책입니까?
이명박 정부와 의료계, 민간보험업계만이 찬성하고 있습니다.
저 정성호와 통합민주당, 양심있는 의료인들은 찬성하지 않습니다.
분명한 것은 이 땅의 1%를 위한 정책이지, 99% 서민들을 위한 정책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명박 정부는 암중증질환 등에 대한 급여보장 강화 등 건강보험의 보장성을 강화하는 정책이 재정을 어렵게 한다고 주장하며, 당위성을 설명합니다. 그러나 생각해보십시오.
당연지정제가 폐지되고 의료기관의 건강보험 탈퇴가 이어지면 기존 건강보험 가입자의 부담을 몇 배로 증가하게 됩니다. 더구나 비싼 민간의료보험에 가입해야 하기 때문에 국민의 부담을 가중될 것입니다.

의료보험 민영화로 고급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구요?
당연지정제가 폐지되면, 서민들은 치료를 받고 싶어도 받지 못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더구나 고급화를 내세우게 되면 서민은 감히 접근할 수 없는 병원, 오직 부자만을 위한 병원이 생기는 셈입니다. 이처럼 부자와 서민이 완전히 다른 의료서비스를 받게 되면 건강보험은 사회갈등의 주 원인이 될 것입니다.
미국 민주당 경선 돌풍을 일으킨 오바마 후보는 명연설로 유명합니다.
“정의와 기회를 위해, 이 전투에서 이기고 싶습니다. 보다 나은 학교와 보다 나은 일자리, 모두를 위한 건강보험을 위해 이 전투에서 이기고 싶습니다.”
그가 전국 연설에서 반복적으로 내세우는 슬로건입니다.
“모두를 위한 건강보험” 바로 한국식 건강보험을 뜻합니다. 미국 인구의 15%가 넘는 4500만명이 의료보험없이 의료사각지대에 방치되고 있습니다.
해마다 2백만명이 넘는 미국인이 의료비 부담을 견디지 못해 파산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정부는 ‘한국식 건강보험’을 버리고 ‘1%부자만을 위한 미국식 건강보험’제로 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건강보험 당연지정제 폐지’와 ‘의료보험 민영화’는 ‘보건복지 분야의 대운하’입니다.

제17대 열린우리당 국회의원 정성호 (양주시 동두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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