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왕자" 중에서...
음악 / 임형주의 "어린왕자의 꿈"

"중요한건 눈에 보이지 않아..."
"물론이지..."
"꽃도 마찬가지야. 어느 별에 사는 꽃 한 송이를 사랑한다면 밤에 하늘을 바라 보는게 감미로울거야. 별들마다 모두 꽃이 필테니까"
"물론이지..."
"물도 마찬가지야. 아저씨가 내게 마시라고 준 물은 음악 같은 것이었어. 도르래와 밧줄 때문에...
기억하지... 물맛이 참 좋았지"
"그래..."
"밤이면 별들을 바라봐. 내 별은 너무 작아서 어디 있는지 지금 가르쳐 줄 수가 없어. 그 편이 더 좋아.
내 별은 아저씨에게는 여러 별들중의 하나가 되는거지. 그럼 아저씬 어느 별이든지 바라보는게 즐겁게 될 테니까...
그 별들은 모두 아저씨 친구가 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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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 임형주의 "어린왕자의 꿈"
사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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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 생각

단풍잎은...
모양은 별 모양이고
색깔은 초록색이다.
만지면 까칠까칠 하고
가을이 되면
나뭇잎이
빨간색으로 변하는 것이
마술 같다.
200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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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의 일기

제목 / 멜로디언
오늘 피아노 학원을 마치고 돌아오니
멜로디언이 있었다.
아빠께서 동생 미정이 에게
사 주신 모양이다.
나는 별로 치지도 않는데
미정이가 멜로디언을 빼았아 갔다.
나는 주라고 부탁을 해도 주지를 않았다.
그래서 나도 멜로디언을 빼았아
룰루랄라 신나게 쳤다. ㅎㅎㅎ
2004년 8월 20일 금요일
날씨 / 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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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의 일기

제목 / 도토리묵
엄마께서 된장찌게를 해 먹을거라고 두부를 사 오라고 말씀하셨다. 그래서 미정이랑 같이 우산을 쓰고 슈퍼마켓으로 갔다.
야채도 있고 과일도 있고 과자도 있었다. 두부있는 곳으로 갔다. 검은 두부 같은게 있었다. 그래서 검은 두부를 봉지에 넣으니 두배정도 커 보였다. 그것을 들고 계산기 앞에 내 밀으니 1300원 이라고 하셔서 "쌩"하고 집으로 달려와 300원을 주머니에 넣고 또 "쌩" 하고 달려가 검은 두부를 사서 집으로 돌아오니 엄마께서 묵이라고 하셨다. 그래서 아빠에게 혼이났다.
저녁 밥은 도토리 묵과 맛있게 먹었다.
다음 부터는 심부름을 잘 하여야겠다.
2004년 9월 12일

▒ 선생님 답글
하하하!
민수야 묵을 몰랐구나
생긴게 두부처럼 생겼으니까 거럴 수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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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지

이름 / 신민수

받아쓰기 60점을
봤으면 어쩌지 ................걱정

친구의 발에 걸려
넘어지면 어쩌지
친구들이 하하하 호호호
웃어버리지 ...................창피

내 짝지가 '뽕, 하고
나한테 뒤집어 쒸우면
어쩌지 어쩌지
정말 어쩌지 ..................부끄러움

2005년 5월 26일




동시 / 내 친구

이름 / 신민수

슬플 때는 위로해 주고
기쁠 때는 축하해 주고

쌍둥이같은 다정한 친구
재미있는 얘기도 하고

다정하게 걷는 다정한 친구
힘들 때면 서로서로 도와 주는
다정한 내 친구.

2004년 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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