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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길일
0401일(132120초)


오늘 할머니 돌아가신지 일년이되는 길일(윤, 2. 23)이다.
짧지도 안는 94세동안 즐거운 일보다  마음아픈 일이 더 많으셨을 것이다.
지난 세월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가는 할머니의 생전모습들, 자식들에게 손자들에게 헌신하셨던 분이었는데...
지금쯤 편한 곳에서 우리를 보살펴 주시리라 믿는다.
할머니 우리 민수, 미정이 잘 보살펴 주세요.
할머니 그럼 편히쉬세요.
조만간 할머니 계신 곳에 찾아 뵐께요.

2005. 04. 01

1108  ㄴㅇㄴ 
0424  노동을 한다는것은 행복한데? 
1210  참 어제는 미정이가 전교 1등 한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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