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n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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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 여름
0824일(181903초)
8월 말...
막바지 더위와 푸른하늘의 상쾌함,
저녁이면 가을 냄새가 물씬 풍기는 차가운 바람
하늘은 푸르고 시장엔 풍성한 가을을 알리는 과일들
탐스런 포도, 복숭아 등등...
개학을 준비하는 민수, 미정이
엄마, 아빠 삼행시,
엄마, 아빠 가족독서신문도 어떻게해...

민수, 미정이
9월이면 개학을 합니다.
건강하고 즐거운 학교생활이 되길뷥니다.

2005. 08. 24


1108  ㄴㅇㄴ 
0424  노동을 한다는것은 행복한데? 
1210  참 어제는 미정이가 전교 1등 한 날이다. 
0824  지나가는 여름 
0401  할머니 길일 
0330  지난 일요일이 생각나... 
0307  집은 다 지은 것 같은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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