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n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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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은 다 지은 것 같은 데...
0307일(231446초)
어떤 집에 들러 집 짓는 방법을 보고 나도 한번 지어볼까나 하고 지은 집이 이집이다.
처음 홈주소 사고 계정사고 뭘 어떻게 해 할지 앞이 깜깜했다 .
이집 저집 더나 들면서 이것 저것 보면서 어떻게 어떻게 해서 이집이 생겼다.
막상 짓고 나니 장식할 악세사리가 없다.
내가 좋아하는 사진을 할려니 그를듯한 사진이 없다. 디카도 없다. 그래서 집을 당분간 전세를 놓을까 싶다.

2005. 03.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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