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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드민턴 / 독감 예방주사 / 딱지치기
  
    
  2008-06-18 14:36:41   1250 

민수의 일기





이름 / 신민수

▒ 배드민턴

아빠랑 배드민턴을 쳤다. 어제는 잘 됐는데 오늘은 잘 안 되었다.
높이 쳤졌다가 낮게 치지고 내 마음대로 안됐다.
그때 바람이 불어서 앞으로 치니 오른쪽으로 오른쪽으로 하니 왼쪽으로 너무재미가 없어서 엄마따라 운동을 갔다.
2004년 10월 26일

▒ 선생님 답글
항상 바르게 행동하는 민수가 되렴.

▒ 독감 예방주사

택시를 타고 보건소에 갔다.
가니 계단까지 줄을 서 있었다. 너무 불편했다. 그리고 자꾸 떨리고 무서웠다. 5살 짜리도 안 울었다.
엄마가 먼저 시범을 보여 주셨다. 너무 아플것 같았다. 직접 맞아보니 따끔했다.
시간이 지날 때 마다 더 아파도 참았다.
2004년 10월 28일

▒ 선생님 답글
순간에 따끔하면 겨울동안 독감에 걸리지 않잖아.
급식할때 바르게 앉아서 먹으렴

▒ 딱지치기

학교를 마치고 규찬이와 딱지치기를 했다. 재미있었다.
그리고 너무 더웠다. 그래서 시원한 그늘에서 딱지를 쳤다. 시원한 그늘이라서 그런지 너무 시원했다.
그때 3학년 형, 내랑 뜨자고 해서 했는데 5개 빼고 다 꼴았다. 그래서 내 비장의 무기로 내 딱지를 다 땄다. 복수하는 느낌 같았다.
2004년 10월 16일

▒ 선생님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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