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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 아프신날 / 이제 내가 / 탕수육
  
    
  2008-06-18 14:27:22   1132 

민수의 일기





이름 / 신민수

▒ 엄마 아프신날

학교를 마치고 돌아오니 엄마께서 방안에 누워게셨다.
몸살인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체한신 것이다.
그리고 내가 시험을 잘 보았다고 하니 엄마 아빠께서 잘 했다고 말씀하셨다.
엄마 빨리 나으세요. *^.^*
2004년 10월 8일

▒ 선생님 답글
민수가 착하게 행동하는 것이 제일 좋은 약일거야.

▒ 이제 내가

엄마께서 나으시니 이제 내가 목감기에 걸렸다. 음식을 삼킬 때마다 목이 아프다.
나는 엄마와 미정이와 함께 병원에 갔다. 의사선생님께서 주사를 맞고 아무 음식이라도 다 먹어도 된다고 말씀을 하셨다. 그래서 롯데리아에 가서 햄버거를 사 먹었다.
2004년 10월 9일

▒ 선생님 답글
.......................................

▒ 탕수육

점심시간에 엄마께서 탕수육을 사 주셨다. 맛있었다.
다음에도 또 사줬으면 좋겠다. 그렇지만 엄마는 뭐 특별한 날이 아니면 사주지 않는다.
엄마 고마워요. 다음에도 1등해서 또 사 달라고 해야지.
2004년 10월 10일

▒ 선생님 답글
학교 급식도 잘 먹어야 하는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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