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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꽃놀이
  
    
  2008-06-18 14:26:36   1061 

민수의 일기





이름 / 신민수

▒ 불꽃놀이

오늘은 유등축제 전야제 날이다.
불꽃놀이를 보려고 집의 문을 단단히 잠구고 강둑으로 나갔다.
사람들이 많이 있을 줄 알았는데 조금 뿐이 없었다.
불꽃놀이를 보니 무섭고 강에 떨어지는 줄 알았다.
그래도 재미있었다. 아이구 다리야
2004년 10월 1일

▒ 선생님 답글
민수가 수업시간에 얘기가 많을 것 같아서 걱정이구나.

▒ 사람들이 너무 많아

저녁 밥을 다 먹고 개천예술제 구경을 나갔다. 사람들이 어제보다 훨씬 많았다. 가다가 엄마께서 옛날 과자가 맛이있게 보였는지 돌아오면서 사 가자고 하셨다.
과자를 사 가지고 돌아오려고 하니 사람들이 많아 저기서 "퍽" 여기서 "슥" 아이고 답답해라.
2004년 10월 2일

▒ 선생님 답글
.......................................

▒ 실뜨기

아빠친구 상철이 삼촌이 와서 실뜨기 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셨다.
알고보니 쉽고 재미있었다. 자꾸 하다보니 재미있었다.
또하고 또했다. 너무 재미있었다.
그리고 삼촌이 다른 방법도 가르쳐 주셨다. 내일도 삼촌이 왔으면 좋겠다.
2004년 10월 3일

▒ 선생님 답글
재미있는 민속놀이 중의 하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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