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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벌서기 / 미정이랑 / 할머니 고맙습니다
  
    
  2008-06-18 14:33:06   1085 

민수의 일기





이름 / 신민수

▒ 벌서기

오전에 아빠께서 오늘은 일기대신 책을 읽고 독후감을 써 보라고 하셨다. 그런데 아빠의 말씀을 안들어 1시간 동안 벌을 섰다.
너무 무거웠다. 엄마와 미정이가 병원에 가야 할 것 같다고 말하였다. 진짜 병원에 가야 할 것 같았다. 그리고 엄마께서 아빠께서 안 볼 때에는 머리에 손을 얹고, 아빠께서 볼때는 위로 번쩍 들어라고 하셨다. 1시간이 지나자 가방을 내리고 다음부터는 아빠의 말씀을 잘 듣기로 약속을 하였다.
2004년 10월 17일

▒ 선생님 답글
........................................................

▒ 미정이랑

미정이랑 같이 피아노 학원에 갔다.
미정이가 부끄러워 했다.
피아노 선생님의 딸 이은선이가 미정이 키하고 비슷비슷 했다. 미정이는 피아노를 치고 싶어했다. 그런데 피아노 보다 멜로디언이 더 좋다며 조금뿐이 치지 않았다.
미정이 많이 구경했니?
2004년 10월 18일

▒ 선생님 답글
민수는 미정이를 많이 사랑하는구나!

▒ 할머니 고맙습니다.

예슬이네 할머니가 고기를 170,000원치 사가지고 한덩어리를 주셨다. 보기로는 너무 작아 보였다. 나는 그 고기로 곰탕을 해 먹자고 엄마께 말씀드렸다.
그러고 7시쯤이 되자 엄마게서 배를 갈아넣고 이것저것 넣어가면서 양념을 만들어 거기에다 고기를 무쳐서 후라이팬에 꾸우셨다.
밥하고 먹어니 엄청 맛있었다.
할머니 고맙습니다.
2004년 10월 20일

▒ 선생님 답글
음식은 무엇이던지 골고루 먹는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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