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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동의 치료효과
  
    
  2011-05-02 00:26:48   1440 



운동의 치료효과


운동을 해서 기와 혈이 잘 흐르면 경결(맺힌 것) 부위와 뱃속의 적(덩어리 종양 암세포 등) 그리고 어혈(피가 뭉친 것)등이 풀리게 되어 인체(오장육부)의 기능이 좋아지고 신진대사(소화 흡수 해독 배출 등의 순환작용)가 잘되어 음식으로부터 영양과 기운을 흡수하면 면역력과 치유력이 강해져서 건강을 빨리 회복 할 수가 있다.

+ 운동이 건강에 중요한 이유는 바로 이러한 이유 때문이다.

그래서 팔을 저으면서 걷거나 천천히 뛰기 정도의 적당한 운동을 하면 근육의 수축 이완 등의 작용으로 저절로 몸의 근육들이 움직이면서 근육의 경결 이나 적 어혈 등이 해소되면서 동시에 기와 혈이 잘 흐르게 되어 인체의 기능이 살아나고 신진대사가 잘되어 음식으로부터 영양과 기운을 흡수하면 면역력과 치유력이 강해진다.
더 중요한 것은 약을 먹을 때처럼 생기는 내성이 없고 운동을 할 때마다 치료효과가 계속해서 있기 때문에 성인병 치료와 건강유지에 아주 좋은 방법이다.
참고로 말씀을 드리면 운동을 하기 전에 충분히 물을 마시고 운동을 해서 약간의 땀을 흘리면 몸 속의 노폐물이 땀과 함께 같이 나오므로 몸을 정화하는 효과가 있으니 땀 복이나 내복을 입고서라도 반드시 약간의 땀을 흘리는 것이 좋습니다.
한가지 더 말씀을 드리면 반신욕(욕탕에서 명치까지 물이 잠기게 하는 목욕)이 효과가 있는 것은 40도 가까운 물에 몸을 담그고 있으면 몸이 따뜻해지면서 혈액이 빠르게 흐르면 기가 같이 흐르기 때문에 인체의 기능이 좋아지고 또한 땀을 흘리면서 몸 속의 노폐물이 같이 배출이 되어 정화가 되기 때문에 건강에 좋은 것입니다.
다른 방법으로는 집에서 물을 충분히 마시고 나서 따뜻한 욕탕에 들어가는 대신 따뜻한 방에서 두꺼운 이불을 가슴아래까지 덮고서 땀을 흘리는 것도 같은 효과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감기에 걸렸을 때 약을 먹고 따뜻한 방에서 이불을 덮고서 땀을 흘리고 나면 몸이 가벼워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차이는 있으나 찜질 방과 같은 곳에서 물을 충분히 마시고서 땀을 흘리는 것도 좋은 효과가 있습니다.
어떻든 가벼운 운동을 무리하지 않게 시간적인 여유를 갖고 운동을 하면서 땀을 흘리면 근육의 강화와 인체의 기능이 강화가 되어 반신욕과 같은 방법보다는 더 좋은 효과가 있으니 꾸준히 운동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운동을 할 때는 절대로 무리하게 해서는 안 된다.
마찬가지로 반신욕과 같은 방법도 조금씩 시간을 늘려가면서 하여야 합니다.
어떻든 운동은 거동이 불편하면 앉아서 하건 누워서 하건 상관이 없습니다.
몸을 적당히 좌우로 회전을 하거나 목을 좌우로 살살 움직여도 운동이 되는 것이다.
움직이면 저절로 경결 부위가 풀리고 혈액순환이 잘 되게 되어있다.
그래서 아파서 누워 있더라도 수시로 몸을 좌우로 움직여주고 손목이나 발목 또는 목운동이라도 해서 근육을 움직여주어 운동을 하여야한다.
아픈 사람이 침대에 누워서 가만히 있으면 언제 인체의 기능이 좋아지고 면역력이 증강되어 치료가 되겠는가 이는 누워서 죽는 날만 기다리는 것과 다를 바 없다.
또한 근육이 결리는 곳이나 아픈 곳을(상처는 피한다) 손으로 주무르던가 비벼서라도 계속해서 풀어 주어야 빨리 회복이 된다.
평소에 감기에 잘 걸려서 약을 수시로 먹던 사람도 운동을 꾸준히 하면 면역력이 증강되어 건강해져서 약을 먹지 않고 지내는 것을 볼 수가 있다.
그래서 운동은 내성이 없고 면역력을 증강시켜주는 만병통치에 가까운 좋은 치료법인 동시에 건강을 지켜주는 예방약도 되는 것이다.
그래서 체질에 잘 맞는 야채 현미 잡곡과 같은 자연식의 식이요법과 전통발효식품 그리고 운동만 해도 웬만한 고질병들은 거의 다 낫을 수가 있다.
내용출처 : 면역요법 http://amsarang.com
출처 /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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