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n2005
처음으로 갑니다.
메인페이지
민 미 소 개
가족사진실
풍경사진실
남강변에는
아름다운글
인터넷뉴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암 예방식품의 챔피언 '콩'
  
    
  2011-05-02 00:22:55   1352 



암 예방식품의 챔피언 '콩'


고기를 많이 먹는 사람일수록 콩을 많이 먹어야 한다.

1. 리놀산은 나쁜 콜레스테롤만 감소시켜 혈압을 낮추고 심장병을 예방한다.
고기를 많이 먹는 사람일수록 콩을 많이 먹어라. 콩에 많이 함유되어 있는 식물성 지질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고, 혈압을 떨어뜨리는 역할을 한다. 육류의 동물성 단백질에는 나쁜 콜레스테롤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각종 성인병의 원인이 된다.
콩에 들어 있는 리놀산은 불포화지방산 중에서도 특히 우리 몸에 이로운 생리작용을 하는 다가불포화지방산이어서, 나쁜 콜레스테롤만을 감소시키는 작용을 한다. 그렇지만 리놀산은 산화되기 쉬운 단점을 가지고 있는데, 산화되면 오히려 활성산소를 만드는 과산화 지질이 되어 버린다.
그러나 콩 속에는 지질의 산화를 막는 항산화 작용을 하는 비타민 E가 다량 들어 있어 맘놓고 먹어도 좋은 식품이다.

2. 콩 속에 있는 피토에스트로겐이 페암 발생을 억제
미국 앨라배마대학 스테펜 바너스 박사는 콩을 먹인 쥐의 폐암 발생률이 콩을 먹이지 않은 쥐의 경우보다 70% 낮았다고 발표했다. 이는 폐암 발생 과정에서 에스트로겐이라는 호르몬 분비가 촉진되기 때문인데, 의학자들은 이 에스트로겐을 폐암을 일으키는 요인으로 보고있다.
콩 속에 들어 있는 피토에스트로겐은 에스트로겐의 분비를 억제하는 작용을 한다.

3. 레시틴은 뇌의 정보전달에 관여하는 아세틸콜린의 원료
레시틴은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뇌세포를 활성화시키는 작용이 뛰어나다. 미국의 실험 결과에 의하면 레시틴을 섭취한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기억력이 25% 높았다고 한다. 또 치매증 환자에게 레시틴을 투여한 결과 그 증상이 많아 나아졌다는 연구 결과도 다수다.

4. 콩 특유의 성분인 이소플라보노이드와 소이사포닌의 항암작용, 유방암 예방
미국 앨라배마대 연구팀은 노란콩을 많이 먹는 남미인들이 유방암 발병률이 낮은 이유는 콩 속의 제니스타인 때문이라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으며, 서양 여성이 동양 여성에 비해 유방암 발생률이 높은 이유는 동양 여성들이 콩을 많이 섭취하기 때문이라는 연구 결과도 발표되었다.

5. 콩 식물성 섬유, 대장암 발생률 낮춰준다.
콩제품을 많이 먹는 아시아 사람들이 서양인들보다 대장암 발생률도 현저히 낮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콩에 풍부한 식물성 섬유가 발암성 물질을 빨아들여 몸 밖으로 배출시키고, 과잉 분비되면 발암성 물질로 변질되는 담즙산도 없애주기 때문.
또 콩 식물성 섬유는 비피더스균과 같이 우리 몸에 이로운 균을 장내에 증가시키고, 유해물질 발생을 억제해준다.

6. 비타민과 미네랄의 미용과 건강 효과
당질, 지질, 단백질 분해를 돕는 비타민 B군이 풍성하게 들어 있다. 또한 신진대사에 관여하고, 피부와 점막, 머리카락을 건강하게 유지해주고 기억력을 높여주는 니아신, 비오틴, 코린, 엽산, 판토텐산도 함유되어 있다.
노화를 예방해주는 비타민 E 또한 풍성하게 들어 있으며 흡수율이 좋은 식물성 철분도 다른 식품에 비해 풍성하게 들어 있다. 비만을 막아주는 다이어트 식품으로서의 콩의 역할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듯.

출처 / 네이버 지식in

t o p




34   녹차의 효능 10가지   2011/05/02 1324
  암 예방식품의 챔피언 '콩'   2011/05/02 1352
32   야간운동, 효과만점!   2011/05/02 1432
31   감자 캐는 아줌마가 지렁이를 무서워하면 돼?   2011/05/02 1796
30   운동의 치료효과   2011/05/02 1440
29   달리기의 운동효과   2011/05/02 1448
28   요즘 연필 한번 깎아 보셨나요?   2011/05/02 1529
27   효과적인 청국장 가루 먹는법을 아시나여...   2011/05/02 1588
26   현미(玄米)의 영양가   2011/05/02 1462
25   백지영 / 그 여자   2011/05/05 1591
24   ♬ 설운도 / 누이   2011/05/09 1656
23   마음의 짐 벗는 숲으로 간다   2011/05/09 1377
22   팔·방·미·인 민들레   2011/06/11 2014
21   [마지막 오지를 찾아서] 정선 덕산기마을   2011/07/01 1586
20   태평성대에 왕은 괴롭다.-뿌리깊은나무   2011/11/19 1411

1 [2][3]
 

Copyright 1999-2023 Zeroboard / skin by Mely
Copyright (c) Shin2005.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