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진주성 촉석루
.
가을의 끝자락에서 단풍진 진주성 |

#2. 진주성 영남 포정사
.
진주성 잔디광장 단풍이 노랗게 물들었습니다.
가운데 있는 건물이 옛날 도청 정문 "영남포정사 문루"입니다.
조선 광해군 10년(1618년)에 병사 남이흥이 신축하였는데 이것이 망미루의 전신이다.
고종 32년에는 진주관찰부, 건양원년에는 경상남도 관찰사 청사의 관문으로 영남포정사
라 하였는데 경남도청이 부산으로 옮겨지기 전까지는 도청의 정문으로 사용하였다.
|

#3. 진주성 북장대
.
조선중기에 건축된 정면 3칸측면 2칸의 팔각지붕 다락집형 건물로서 내성과 외성에
포진한 성의 병력을 지휘하던 곳이다.일명 진남루라 부르며 임진왜란 당시 불타 없어진
것을 1618년 병사 남이홍(?~1627년)이 중건하였고 현재의 건물은 1964년에 중수한 것이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