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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의 일기
제목 / 수학 게임
이름 / 신민수
오늘 수학 시간에 게임을 했다.
나는 수학을 잘 하는 사람이 많이 있어 너무 떨렸다.
그런데 나, 장규찬, 구슬아, 오창준이 살아 있었다.
그런데 다 떨어지고 나와 장규찬이 남아 있었다.
나는 너무 떨렸다.
하지만 규찬이가 실수를 해서 내가 1위를 차지했다.
2004년 4월 9일 금요일 날씨 / 맑음
선생님의 답글
민수는 집중력이 좋아서 끝까지
살아 남을 수 있었어요.
잘했어요. 민수화이팅!
2004년 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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